토끼털 카페트, 소파패드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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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 : 앞면 - 폴리에스터 100%
                  뒷면 - TPR (미끄럼 방지)

      - 사이즈(cm) : 카페트 - 100*150, 160*200, 180*230
                           쇼파패드 - 60*170, 60*230 
      - 세탁방법 : 울코스로 단독 세탁 해주시고 건조기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기계건조 시 수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섬유유연제 및 표백제 사용을 금합니다.

       

       

       

       

       

       

       

       

      오랫동안- 두근반 세근반 기다려온 뉴 러그입니다! ^^

      작년 가을? 겨울? 무렵 샘플을 처음 보고선, 홀딱- 반해가지고.

      올 가을이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던지요. ^^

       

       

      이런 퍼러그를 진행하고싶어 오랫동안 여러 원단을 샘플링 해봤지만, 좋은 퀄리티의 원단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 원단은 지금 생산되는 족족 미국, 유럽에 불티나게 수출되고 있다고 해요.

      역시 사람들 보는눈은 다 똑같은가봐요. ㅋㅋㅋㅋㅋ

       

       

       

      아직은 이렇게 털이 풍성-한 러그를 깔기엔 덜 춥지만,

      전량 수입물량이고 워낙 한정수량이라. 본물량 수입에 앞서 얼리버드로 판매해요.

      다음 물량은 11월경 입고 예정이니, 좋은 가격으로, 미리미리 준비하시기를 강추드려요!!!

       

       

       

       

       

       

       

       

       

       

       

       

      이 제품은 리얼토끼털보다 더 토끼털같은 페이크퍼fakefur 제품이랍니다.

      토끼털마냥 부드르르-한 감촉이 일품이지만, 토끼에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아요!! ㅋㅋㅋㅋ

      아마 사진보다도 실제로 받아보시고 만져보시면 엄청난 촉감에 까암짝 놀라실 듯 해요.

      보들보들, 몽실몽실, 하루종일 쓰다듬고 싶어지는 기분. 구름위에서 부비부비하고 있는 기분!

       

       

       

       

       

       

       

       

       

       

       

       

      도저히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이 부드러움은 바로, 6데니아의 아주 얇은 원사에서 나온답니다.

      머리카락보다도 얇은 6데니아의 원사를 사용해 어마어마하게 보드라운 카펫이 탄생한거죠.

      시중 카펫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사양이랍니다.

       

       

       

       

       

       

       

       

       

       

       

      게다가 빈공간없이 촘촘~~~~하게 털을 심어, 바닥이 절대 보이지 않아요.

      손으로 암만 헤집고 쓸어봐도 바닥이 안보일 뿐더러..

      풍성한 퍼의 몽글몽글한 촉감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지요!!

       

       

       

       

       

       

       

      (코코아색상)

       

       

       

      보이시나요? 풍성풍성함이? ㅎㅎㅎ

       

       

      이렇게나 모가 촘촘하고 복실복실한데, 아니 글쎄 불에 안탄다지 뭐예요!

      원단 제조사 말로는 집이 다 불타도 이 카펫은 안탄다는? 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니구요^^ 미국에서 불연재료로 인증받은 원사를 사용한답니다.

      난연도 아니고 불연- 안탄다는거죠.

      혹시라도 털이 길어 화재위험이 있을까 걱정되시던 분들께서는 안심! 하셔도 되구요.

      벽난로 옆에 두실 분들께는 완전 희소식이지요? ^^

       

       

       

       

       

       

       

       

       

       

       

      이런류의 퍼카펫은 보통......... 털이 어마무시하게 빠지죠. ^^;;;

      실은 제가 몇년째 눈독들이며 온갖 원단 샘플링을 다 하면서도 감히 진행을 못했던게.

      이 털빠지는 문제가 도통 해결이 안되서였어요.

       

      어떤 업체에서는 '털 빠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구입하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사실 시중 대부분의 퍼원단이 털이 빠지는게 맞아요.

      특히 저처럼 늘 이렇게 원단 잡아당겨서 테스트를 하면 ㅋㅋㅋㅋㅋ 원단가게 사장님들이 질색팔색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잡아당기면 안빠지는 원단이 어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드디어 찾았죠-

      풍성한 퍼 원단인데. 잡아당겨도 안빠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엄청난 힘으로 잡아당기면 빠지긴 빠질테지만, 사진과 동영상에서 보시듯 제가 꽤 힘을 주고 했는데도.

      거의 빠지는게 없어요. 이 정도면 진짜 어디 내놔도 깜짝 놀랄 퀄리티라는거죠!!

       

      단, 처음 카펫을 꺼내시면 원단 재단 과정에서 컷팅된 원사들이 떨어져요.

      그건 털이 빠지는게 아니라 털 부스러기이니 세탁 후에는 없어지는점 참고해주세요! ^^

       

       

       

       

        

       

       

       

       

       

       

       

       

      20mm의 짧지않은 모를 사용했기 때문에,

      손으로 쓸어내리는 방향에 따라 이렇게 색감이 달라보여요.

      그래서 바닥에 깔아놨을 때 꼭 무늬가 있는것마냥 자연스러운 헝클어짐이 너무 멋스럽답니다.

      그냥 밋밋하고 플랫한 색감이면 일반 단모 극세사 러그와 다를바 없었겠죠? ^^

      이 제품은 진짜 퍼 러그를 깔아놓은것 같은 자연스러움이 넘 예뻐요.

      비싸보이는건 당연하구요. ㅋㅋㅋㅋㅋ

       

       

       

       

       

       

       

       

       

       

       

       

       

      정말 칭찬하고싶은 뒷면입니다!!!

      이것때문에 사실 국내작업이 어렵고 전량 완제품 수입해서 들여와야했어요.

      뒷면 전체 바닥이 고무같은 느낌의 TPR 원단으로 제작되어,

      절대 밀리지 않아요.

      바닥에 접착제 붙인것마냥 찰싹 달라붙어있답니다.

       

      물론 소파패드 뒷면에도 모두 동일하게 제작되어 있어요. ^^

       

       

       

       

       

       

       

       

       

       

       

       

       

      깔끔한 마감처리도 훌륭하구요. 

       

       

       

       

       

       

       

       

       

       

       

       

      더러워지면 세탁기에 넣고 물세탁도 가능하답니다. ^^

       

       

       

       

       

       

       

       

       

       

       

       

       

       

       

       

       

       

       

       

       

       

       

       

       

       

       

       

       

        

       

       

       

      ▲ 모두 차콜그레이 색상입니다. 

       

       

       

       

       

       

       

       

       

       

       

      털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지 않고 좌악 펼쳐서 찍으면 이런 느낌.

      이것도 차콜그레이 색상이에요.

      털의 결에 따라 빛에 따라 색감이 많이 달라지는점 참고해주세요^^

       

       

       

       

       

       

       

       

         

       

         

       

      ▲ 따뜻한 코코아 색상.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지시나요? ^^

      실제로 만져보기 전에는 잘 와닿지 않으실것 같지만,

      받아보시면 만족하시리라 장담 또 장담해요!!

       

      아마,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싫어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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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 2
      3. 3
      4. 4
      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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