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장 판매] 호텔수건_40수 페이스타올 3장묶음 (화이트,그레이,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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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스타올 A type : 190g / 44*85cm / 40수 / 오프화이트

      2. 페이스타올 B type : 190g / 44*85cm / 40수 / 오프화이트 또는 차콜 선택

       * 직조 특성상, +-1~2cm 오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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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실상부 윤율의 대표아이템입니다. ^^
      주위에 가장 소개도 많이 해주시고, 재구매도 가장 많은 제품이에요.
      그렇게 재구매 삼구매 이어지다보니, 어느새 누적 판매량이 10만장을 훌쩍 넘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이 호텔수건을 보고 처음 마음 잊지않고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윤율이 되겠습니다! ^^

      *** 

       

       

       

       

       

       

      윤율의 첫 판매 아이템이지요.

      블로그에서 이 '진짜' 호텔수건을 판매하기 시작한지가 2년이 훌쩍 넘었답니다.

      그 사이.. 원래도 많았던 업체들이 더 많이 늘어났구요,

      제가 쓴 글을 참고해서 쓴 분도 더러 보이고, 호텔수건이 절대 아닌 제품을 호텔수건으로 버젓이 판매하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과거에는 없던 이벤트, 체험단 리뷰글도 많이 보이구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올바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자부해요.

      제 자부심의 증거가 바로 이 후기들입니다. ^^

      http://blog.naver.com/kyungaaaaa/220453371968

       

       

      후기를 보내주신다고 해서 어떤 혜택도 드리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마음 벅찬 후기들을, 계속 보내주신 이유는 뭘까요-

      재구매율은 왜 그렇게 높은것이며, 지인들에게 추천과 소개는 왜그렇게 많이 해주시는걸까요-

       

       

       

       

       

       

       

       

      ▼ 개인 SNS에 올려주신 고객님의 포토후기 이미지 입니다.^^

       

       

       

       

       

       

       

       

       

       

       

       

       

       

       

       

       

       

       

       

       

       

       

       

       

       

       

      저는 MD였지요. 대형 유통사 MD로만 10여년을 근무했어요.

      그래서 좋은 물건을 공급해주실 수 있는 협력사가 주위에 참 많답니다.
      호텔수건도 그렇게 시작하게 된 아이템입니다.

       

      어느날 문득 우리집 수건들을 보았더니..

      꼬질꼬질 뻣뻣 까칠까칠. 이것은 때밀이인가 수건인가.. ㅋㅋㅋ 폭풍검색을 시작했어요.

       


      호텔에 가면 한방에 촥- 흡수되는 수건의 느낌이 참 좋잖아요.

      그래서 호텔수건으로 검색에 검색을 거듭했는데, 호텔수건이라 이름붙인 제품은 너무나 많지만 과연..

      그 중에 진짜 호텔에 납품되는 수건이 있긴 있는걸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잘 알고 있던, 실제로 호텔용품 공급하는 협력사에 연락을 드렸어요.

      S호텔 L호텔... 국내 유수의 특급호텔들 어메니티와 패브릭을 공급하는 협력사를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하여 S호텔 납품수건으로 샘플을 받은것이 무려 14년 12월.

      그날로 저희 가족은 수건의 신세계를 영접하였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나는 뭘로 얼굴을 닦았던 것인가.. 내 얼굴을 혹사시켰구나.. 싶었죠 ㅎㅎㅎ

       

       

       

       

       

       

       

       

       

       

       

       

       

       

      ​사실 호텔수건이라는것의 기준은 없어요.

      관광호텔도 호텔이고 모텔도 호텔이죠.

      그래서 그렇게 '호텔에 납품한다'는 제품들이 차고 넘치게 많은거겠죠.


      하지만 특급호텔들에 납품하는 수건에는 일정한 스펙이 있어요.

       - 면 100% 40수수건 / 190g 이상 / 44*85cm

      이 정도는 꼭 만족시켜줘야 호텔수건이라 불릴만하지요.

      반면, 일반 가정에서는

       - 면 20~30수 / 120~150g / 40*80cm 를 주로 사용합니다.

      중량, 소재, 크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뽀송함과 흡수력에도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시중에 호텔수건이라 이름붙여 유통되는 3~4천원짜리 제품들, 스펙 꼭 비교해보시길 바래요.

      아마 100개 중 99개가 호텔수건이 아닐꺼예요.

       


      ​수건은 퀄리티와 가격이 정비례하는 품목이랍니다.

      공임비가 복잡하게 들것이 없고 원가에서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절대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면, 스펙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스펙이 빠지는 제품은, 우리가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지 않아요.

      처음에만 뽀송하고 세탁 몇회만에 바로 거칠어지는 제품을 원하는건 아니잖아요. ^^

       

       

       

       

       

       

       

       

       

       

       

       

       

       

       


       

      가끔 받아보시고 두툼하지 않다고 하시는분들 있으세요.

      수건이 220g을 넘어가면 생각보다 많이 묵직하고, 잘 마르지 않아요.

      묵직하고 두툼한 수건을 좋아하시는분들도 물론 있으시겠지만 불편함도 있어요.


      제 생각엔 190g 정도가 데일리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중량인것 같구요-

      처음에는 풍성함이 덜한듯 해도 세탁하고나면 부피가 확 올라온답니다.

      집에서 쓰던 저렴이들과는 비교불가예요 ^^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건들과 사이즈를 비교해봤어요.

      넉넉함이 느껴지시나요?? ^^

      페이스타올 1장만으로도 몸닦고 긴머리 말리는데 충분해요.

      하루에도 몇 장씩 빨래통으로 던져넣는 일상이 사라집니다- (ㅋㅋㅋ)

      수많은 후기들을 통해 증명된 이야기. ㅋㅋㅋ

       


      그리고 크게 공감했던 후기 중 이런 내용이 있어요,

      "이 호텔수건 덕분에 아침 출근 준비시간이 짧아졌다" 라고 ㅎㅎ

      믿기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ㅎㅎㅎㅎㅎ

       

       

       

       

       

       

       

       

       

       

       

       

       

       

       

       

       

       

       

      A,B 두 가지 타입의 호텔수건을 판매하고 있어요.

      ​A타입은 S호텔에 납품하는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구요 (화이트only)

      B타입은 직접 생산하는 제품입니다. (화이트 또는 차콜)


      소재/중량/사이즈 모두 동일해요.

      B타입이 털 길이가 짧고 밀도가 높다는 점만 다릅니다.

      A타입은 아무래도 호텔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다보니 견고성이 조금 떨어지거든요.

      털길이가 길어서 속옷후크같은것에 걸리면 쉽게 올이 나가지요.


      그래서 호텔수건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조건은 동일하게 맞추고,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도록 털모양만 다르게 생산했어요.

       


       

       

       

       

       

       

       

       

       

       

       

       

       

       

       

      끝단 폭이 B타입이 조금 더 넓구요

       

       

       

       

       

       

       

       

       

       

       

       

       

       

       

       

       

       

       

       

       

       

       

       

       

      털 길이와 밀도가 차이가 나지요.

      그 외에는 모두 동일, ​퀄리티도 동일.

      A, B 두가지 모두 구입해보신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둘 다 좋다고 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

       

       

       

       

       

       

       

       

       

       

       

       

       

       

       

       

       

       

       

       

       

       

       

       

       

       

       

       

       

       

       

       

       

       

      ▲ B타입 그레이 색상이 추가되었어요. ^^

       

       

       

       

       

       

      지난 2년여간, 아무런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10만장이 넘게 판매한 윤율의 호텔수건.

      한번도 사용 안해보신 분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하신 분은 없을꺼라는 바로 그-

      퀄리티입니다. ^^

       

      믿고 사용해보셔요! 내 생활의 힐링포인트가 확- 올라갈꺼예요 ^^

       

       

       

       

       

       

       

      ▼ 구입 전 FAQ 확인해보시고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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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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